2026 5강 대전동구문화원 인문학 특강 알림
작성자
동구문화원
작성일
2026-07-06
조회
92

2026 인문학 포럼 제5강
“인문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제5강 AI 시대, 왜 문학인가? - 인간다움을 지키는 마지막 언어 -
AI는 글을 쓰고, 지식을 만들어내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왜 여전히 시를 쓰고, 이야기를 나누며 살아가야 할까요?
이번 인문학 포럼에서는 리헌석 강사와 함께 AI 시대 속에서 문학이 지닌 의미와 인간다움의 가치를 살펴봅니다. 문학이 어떻게 삶을 위로하고, 노년의 삶과 글쓰기를 통해 인생을 바꾸는 힘이 되는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 강연 주제
AI 시대, 왜 문학인가?
인간다움을 지키는 마지막 언어
● 강연 내용
AI는 글을 쓰는데 왜 인간은 시를 쓰는가?
인공지능 시대에 문학은 사라질 것인가?
인간은 왜 이야기하며 살아가는가?
문학은 어떻게 삶을 위로하는가?
노년의 삶과 글쓰기
좋은 시 한 편이 인생을 바꾸는 이유
지역 문학 40년, 내가 만난 사람들
AI 시대, 인간다움의 미래
● 강사
리헌석
● 강사 약력
사단법인 문학사랑협의회 이사장
전 한국문인협회 대전지회장
문예지 「문학사랑」 발행인
지역 문학운동 40여 년
● 강연 일시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14:00 ~ 16:00
● 강연 장소
대전동구문화원 4층 대청홀
● 주최
대전동구문화원
● 후원
대전광역시 동구
“AI는 지식을 만들 수 있지만
삶의 향기와 체온은
인간만이 담아낼 수 있습니다.”
정보와 기술이 넘쳐나는 시대,
문학이 인간에게 주는 위로와 성찰, 그리고 행복한 노년을 위한 ‘인간다움의 힘’을 함께 생각하는 자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